말모교수가 그건 민재의 숙제고 문제지 네 거가 아니라고 화가 나서 괴롭건 어쨌건 자기가 해결해야한다고 하잖아
유진이가 민재의 흉터를 직접 대면하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이제 그건 자기 일이 됐나봐
그러니까 그렇게 붙잡고 울고 화내고 짜증내고 억울하고 괴로운 감정 다 토해낸거네ㅜㅜ
민재한테 다리 문제를 남일이 아니라 정말 내 일로 여기고 자기 앞에서 그렇게 오열한 사람 유진이밖에 없었을 듯...
말모교수가 그건 민재의 숙제고 문제지 네 거가 아니라고 화가 나서 괴롭건 어쨌건 자기가 해결해야한다고 하잖아
유진이가 민재의 흉터를 직접 대면하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이제 그건 자기 일이 됐나봐
그러니까 그렇게 붙잡고 울고 화내고 짜증내고 억울하고 괴로운 감정 다 토해낸거네ㅜㅜ
민재한테 다리 문제를 남일이 아니라 정말 내 일로 여기고 자기 앞에서 그렇게 오열한 사람 유진이밖에 없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