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낙원' 연상호 "김현주 아들役 고민..박정민은 40살, 배현성 떠올라"[인터뷰②]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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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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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생각해 보니까 제 작품에 젊은 남자 배우가 출연한 적이 별로 없더라"라며 박정민에 대한 언급이 나오자 "이제 40살이다. 김현주 배우의 아들이 될 수는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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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ㄱㅋㅋ 아들이 될수는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