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무례하게 하는건 맞아 장애인 정상인 막 이런식으로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고 남의 장애를 모두 앞에서 그냥 오픈하고 거리낌없이 말해서 불편한데
또 한편으로는 그냥 그 장애를 그냥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여서 가볍게 툭툭 던지는 말같아가지고 양가감정들어 보통은 지나치게 조심스러워하고 배려하게 되잖아 근데 그냥 카또는 다리 절단된거 그거 뭐 누구는 그럴수도 있고 누구는 성격이 안좋을수도 누구는 저럴수도 이렇게 생각하는거 같은?
말을 무례하게 하는건 맞아 장애인 정상인 막 이런식으로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고 남의 장애를 모두 앞에서 그냥 오픈하고 거리낌없이 말해서 불편한데
또 한편으로는 그냥 그 장애를 그냥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여서 가볍게 툭툭 던지는 말같아가지고 양가감정들어 보통은 지나치게 조심스러워하고 배려하게 되잖아 근데 그냥 카또는 다리 절단된거 그거 뭐 누구는 그럴수도 있고 누구는 성격이 안좋을수도 누구는 저럴수도 이렇게 생각하는거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