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넷플릭스 국내 매출이 지난해 1조원을 넘어섰지만 매출의 80% 이상이 미국 본사로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K-콘텐츠 흥행으로 국내 사업 규모가 빠르게 커진 반면 제작사에는 제작비의 3~10% 수준의 마진만 주로 돌아가는 구조여서 성과연동형 수익배분 체계를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226473?sid=105
넷플 국내 매출 1조 542억원으로 1.7배 늘었는데 81%가 미국 본사로 지급되고 넷플코 영업이익은 200억뿐
제작사에는 제작비 전액 지원+마진율 3~10%밖에 지급 안함
마진율이 엄청 줄어들었네 예전엔 제작비+10~20% 주다가 10%로 줄었댔는데 이젠 3%밖에 지급 안하는 프로그램도 있단 소리...
완전 양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