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도전할 수 있는 캐릭터라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
아마 영화를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며 '비밀의 숲' 때도 동재가 가장 이상한데 왜 하려고 하냐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그런데 내 필모그래피를 보면 계속 이상한 캐릭터를 많이 해왔던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계속 독특한 캐릭터를 이어갈 수 있던 것 같기도 하다.
조금이라도 도전해볼만 하면 작품을 선택하는 편이다. 그런 지점에서 운이 좋다고 해야 할지 계속 그런 작품에 제안이 들어와 나도 신기하다.
오컬트 장르가 정말 쉽지 않다. 그래서 찾아 볼 수 있는 레퍼런스가 정말 없더라. 사제복이 정장보다 좀 더 덥다. 그런 공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임했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455822
사제복 공양하는 마음으로 ㅋㅋ힘들었겠다 각성 뱀피르 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