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의 남다른 수트핏과 비현실적인 비주얼 탓에 공은태 같은 팀장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다며 오히려 '판타지'에 가깝다는 반응도 나왔다.
이에 이준혁은 "활동을 시작하면서 얼굴로 떼돈을 벌고 이런 적이 없다. 억울하다. 은태보다 더 오래 고생했다"고 억울함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은태가 담배를 피우는 설정도 빼고 깔끔한 느낌이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냈다"며
"여성분들이 보기에도 불편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캐릭터를 만들어갔다"고 전했다.
이준혁은 "당시 운동을 거의 못 해서 살이라도 찌지 않게 반식을 먹었다"며 식단 조절로 몸매를 관리했다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68434
와 흡연씬 뺀거 이준혁 아이디어였네 감다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