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이 자신의 미모에 대해 언급했다.
“시대의 유행이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말하면, 무언가 잘났다는 건 어느 순간 못났다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그래서 들뜨지는 않으나 관객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거나 즐거움을 줄 수 있다면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그런 얘기 들어봐야 맨날 밤새고 촬영만 하지 뭐 달라지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매회 자랑한 깔끔한 슈트핏에 대해서는 “무조건 ‘멋있다’는 느낌을 주기보다 보는 분들이 ‘저렇게 깔끔한 사람이고 싶다’는 이미지를 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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