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이해가 갔다가 또 안가기도 하고 한편으론 좀 부러운 마음도 들고 왜저래 싶기도 하고유진이가 돌파하는 방법이 호불호 갈릴 방법은 맞는데 또 유진이가 바로 진로를 새로 찾고 민재에 대한 본인 마음도 확인해서 이걸 틀렸다고 해야할지를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