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을 맞아 배우들의 작별 인사도 전해졌다. 이준혁은 “마지막까지 은태의 홍성 생활을 함께해 주시고 응원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현장에서 함께 고생한 감독님, 최고의 호흡을 맞춰준 서현우, 오대환 배우를 비롯한 우리 영업 5팀의 팀원들, 홍성 영업 2부 덕분에 즐거운 현장이었다”라며 동료들과 스태프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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