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박사 고딩때 아예 같이 살지도 않았던 엄마가 아들이 암 걸렸다고 한 번 보고 싶다고 부른 것 뿐인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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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
조회 수 228
무슨 자격이 있다고 아들 동의도 없이 다리 절단 수술을 결정한 게 너무 크리티컬해서...내안의 개큰빌런으로 떡상하심 민재엄마...그러고 나서 엄마를 보는 것부터가 민재 진짜 너무 착함 샤갈
무슨 자격이 있다고 아들 동의도 없이 다리 절단 수술을 결정한 게 너무 크리티컬해서...내안의 개큰빌런으로 떡상하심 민재엄마...그러고 나서 엄마를 보는 것부터가 민재 진짜 너무 착함 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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