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장기 달린 군복도 싫고 일본 군인이 되고 싶지도 않았다는 거 보면 태웅이도 내면에는 조선인으로서의 자아가 남아 있는 것 같음
근데 지금은 사토 신이치한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커서 자기 본심을 억누르고 있는 느낌?
어릴 때부터 버림받은 상처가 있으니 또 버림받기 싫어서 아버지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아가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하고ㅠㅠ

일장기 달린 군복도 싫고 일본 군인이 되고 싶지도 않았다는 거 보면 태웅이도 내면에는 조선인으로서의 자아가 남아 있는 것 같음
근데 지금은 사토 신이치한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커서 자기 본심을 억누르고 있는 느낌?
어릴 때부터 버림받은 상처가 있으니 또 버림받기 싫어서 아버지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아가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하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