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계란후라이나 해먹는 아들 생일상인데미역국 한입 떴는데 말하는거 맘에 안든다고 일어나 버리는 엄마라니밥이나 좀 먹을때까지 기다렸다가 말하던지시계 주고 비싼밥 샀다고 할거 다했다고 가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