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다리상태 알면서 좌식 예약한 것부터가 아들 생각이 아니라 본인 죄책감 우선으로 보자한 것 같고 조금 얘기가 딥해지니까 바로 회피해버리고 아들 생일이라고 데려간 식당에서 그렇게 혼자 두고 가버린 것도 걍 저 장면이 둘 관계를 다 보여줬다고 생각함 속이 너무 깝깝해
아들 다리상태 알면서 좌식 예약한 것부터가 아들 생각이 아니라 본인 죄책감 우선으로 보자한 것 같고 조금 얘기가 딥해지니까 바로 회피해버리고 아들 생일이라고 데려간 식당에서 그렇게 혼자 두고 가버린 것도 걍 저 장면이 둘 관계를 다 보여줬다고 생각함 속이 너무 깝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