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우연이 쌓이고 사건이 쌓이면서 서로 알게 모르게 호감있다가
환영회날 술 먹고 키스해서 민재는 유진이도 같은 맘인줄 알고 적극적으로 하려했는데
유진이는 민재가 술김에 그런건줄 알고 지레 겁먹어서 모른척한거지
그와중에 유진이는 민재 다리 아픈거 알게되면서 놀란맘이랑 궁금한거랑 다 복합적인 맘에 민재한테 상처주고
민재의 상처를 보면서 자기가 생각보다 민재한테 진심이었구나 깨닫고 직진하는거같은데
근데 이걸 유진이 입장에서 푸는걸 안보여주고 제3자 시선으로만 보여주니까
유진이가 혼자 이랬다 저랬다 이상한 사람같아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