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박사 민재 엄마 아들의 묘한 틱틱거림을 못 견디고 결국 과거 얘기 꺼내고 먼저 나가버린거 너무 마상 https://theqoo.net/dyb/4374836042 무명의 더쿠 | 10-13 | 조회 수 176 식당에 혼자 남겨진 민재 표정이 진짜 가슴 찢어짐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