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여기에 재능이 없었다고 생각한 것과는 별개로 의도치않게 과를 떠나야만했고 그래서 기계과로 전과하고 안정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서 삽질하는듯 하필 민재처럼 좋아하는 사람도 이제까지 없었던 거 같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