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후로도 제대로 나라를 되찾기위해서 얼마나 피눈물로 싸워왔을지
가경이 말대로 중간에 태어난 아이들은 태어나보니 나라를 빼앗겨있던거잖아ㅜ 그중에서도 아주 많은 정말 많은 분들이 자유를 선택하여 싸웠음
35년 깊히 생각 못해봤는데 그냥 누군가의 평생임 정말 긴시간이였음... 근데 포기하지않고 먼 땅 세계 곳곳에 흩어져서도 나라 되찾으려고 포기하지않아서 광복절이란걸 지금도 지킬 수 있는게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듦
드라마 보면서 그때 살던 모든 사람들을 잊지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