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마지막에 엄청난 수술 하고 (개인적으로 리멬에도 나왔으면 하다가도 이게 실제로 되는 수술인가...? 싶어서 말 나올바엔 안 하는게 낫나 싶지만 장승조가 맡은 역으로 추정되는 의사도 있어서 결국 잘 각색해 나왔음 하는 에피...)
병원장이 여주 정직원으로 고용하고 싶다며 1억엔 (지금 환율로는 8억원 넘게...) 일괄 지급 한다했는데 여주가 고민하고 사부는 이거로 빚도 청선이라며 보내려고 격려하는데 결국 여주가 걷어차서 ㅋㅋㅋㅋㅋ 사부가 자꾸 "어디서 말 소리가 들리네 1억엔 일괄 지급을 걷어찬 미치코인가?" 라고 말하는거 웃김 ㅋㅋㅋㅋㅋ 이 장면도 나오면 좋겠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