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 왔는데 막상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컴퓨터 배정이 안되서 속상하고 세진이랑도 계속 트러블 생기고 민재 태도도 모호해서 연구실에서 나겠다고 한 것도, 민재랑 식사할때 키스 기억안나는 척한 것도, 마지막 엔딩 때 본인이 상황을 직시할 수 있게 만들었는데 결국 뛰쳐나간 것도 약간 다 도망가는 듯한 느낌임 유진이 잘못이란 건 아니고 뭔가 본인도 이어지는 상황들이 벅차서 도망갔던 거 같아
연구실 왔는데 막상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컴퓨터 배정이 안되서 속상하고 세진이랑도 계속 트러블 생기고 민재 태도도 모호해서 연구실에서 나겠다고 한 것도, 민재랑 식사할때 키스 기억안나는 척한 것도, 마지막 엔딩 때 본인이 상황을 직시할 수 있게 만들었는데 결국 뛰쳐나간 것도 약간 다 도망가는 듯한 느낌임 유진이 잘못이란 건 아니고 뭔가 본인도 이어지는 상황들이 벅차서 도망갔던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