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인공들 같아 다 컸다고 생각하지만 아직은 마음이나 생각이 덜 여물기도해서 때로는 상처주고 상처받고 그러면서 성장하는 청춘들..그런모습들이 또 안타깝기도 한데 그 자체로 예쁜거같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