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옛날드라마 아들과딸 클립이 유튜브에 떠서 보게됐는데 대사빨 진짜 기깔나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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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9 |
조회 수 79
나도 8n년 생이라 아직 차별개념 있던시절 유년기 보내서 익숙한데 뭐 저 드라마 배경은 더하고 김희애 대사 하나하나 너무좋고 공감돼서 90년대 초반 드라마치고 작가사상은 세련됐다고 느낌. 조연들도 되게 입체적이고
나도 8n년 생이라 아직 차별개념 있던시절 유년기 보내서 익숙한데 뭐 저 드라마 배경은 더하고 김희애 대사 하나하나 너무좋고 공감돼서 90년대 초반 드라마치고 작가사상은 세련됐다고 느낌. 조연들도 되게 입체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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