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서도 체탐자는 한발 더 나간 사례다. 덱스터픽쳐스와 더그림엔터테인먼트는 이미 성공한 웹툰을 구입해 영상화하는 대신, 개발 단계부터 웹툰과 드라마를 동시에 기획했다. 더그림은 웹툰화를, 덱스터픽쳐스는 영상화를 맡았다. 처음부터 하나의 이야기를 여러 포맷에 맞춰 설계한 셈이다. 덱스터 관계자는 “기존 웹툰 원작 영상화와 달리 개발 기간을 줄이고 각 플랫폼에 맞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한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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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그렇대 이제 작감배를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