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에서 경솔하게 다뤘다간 신체적 장애가 도구적으로 보일 수 있고
그렇다고 자칫 잘못하면 패션pc주의 되고
웬만한 감수성으로는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3화까지 보고 약간은 마음 놓았어
나도 물론 아직 더 많이 공부 필요하고 누군가는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지만
장애를 너무 가볍거나 유난스럽지 않게, 대신 깊이 있게 다루려고 노력한 이 드라마의 태도만큼은 너무 잘 보여서
남은 회차들도 잘 볼 수 있을 것 같다
미디어에서 경솔하게 다뤘다간 신체적 장애가 도구적으로 보일 수 있고
그렇다고 자칫 잘못하면 패션pc주의 되고
웬만한 감수성으로는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3화까지 보고 약간은 마음 놓았어
나도 물론 아직 더 많이 공부 필요하고 누군가는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지만
장애를 너무 가볍거나 유난스럽지 않게, 대신 깊이 있게 다루려고 노력한 이 드라마의 태도만큼은 너무 잘 보여서
남은 회차들도 잘 볼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