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미국대공황 시기 글 보고 떠오른 생각인데, 극중에서 만주국 때문에 일본이 대외적 시선도 신경쓸때라는 이유도 있고(그 이후로는 눈치 안보고 쟤들도 들이박으니까...), 강제합병 이후로 태어난 가경이 같은 사람들이 어느정도 컸을 시기, 만세운동 이후로 아직 영향과 상처가 남아있지만 한 아이가 말을 할만큼은 자랐을 시간 등등등... 우리땅에서 수많은 삶들이 여러방향으로 교차하던 시기라는게 1,2화만 봐도 느껴져 진짜 디테일 허투루 안썼네
아까 미국대공황 시기 글 보고 떠오른 생각인데, 극중에서 만주국 때문에 일본이 대외적 시선도 신경쓸때라는 이유도 있고(그 이후로는 눈치 안보고 쟤들도 들이박으니까...), 강제합병 이후로 태어난 가경이 같은 사람들이 어느정도 컸을 시기, 만세운동 이후로 아직 영향과 상처가 남아있지만 한 아이가 말을 할만큼은 자랐을 시간 등등등... 우리땅에서 수많은 삶들이 여러방향으로 교차하던 시기라는게 1,2화만 봐도 느껴져 진짜 디테일 허투루 안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