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저들 사이에서 흐르는 미묘한 기싸움?긁고 긁히는 그런 느낌이 다른것 같긴해늘 느끼지만 본방에선 별 생각없이 봤던 장면도 이런거 보면 왜 저렇게 디테일하게 상의하고 찍는지 알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