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에선 없어보일 수 있어도 내부는 다름..그리고 내부에서도 바로 반응 오는게 아니고 서서히 옴괜찮다 생각하는 머리와 꼭 그렇지만은 않은 감정이 서서히 분리되다가 탈덕하는 루트 많아짐 시간걸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