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묶어서 파는 경우가 많았고 그 감성이 되게... 이엑구 단편 감성을 따라갔음.. 구교환보다 오히려 이옥섭에 대한 찬양기조가 더 심했어 난 작품적으로 둘이 좀 분리될 필요 있다고 생각하던 쪽이라 아쉬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