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거짓말 가경이 미역, 소고기 사온거 그 자체도 좋지만 https://theqoo.net/dyb/4373751888 무명의 더쿠 | 00:19 | 조회 수 179 자기 키만한 미역 들고 헐레벌떡 병실문 들어올때 그 표정이 너무 사랑스러웠어 뭔가 쭈뼛쭈뼛을 곁들인 ㅋㅋㅋ 진심으로 소란이를 걱정하면서 사온게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