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ssoap_d/status/2108911222909522290
https://x.com/o3o_rookie/status/2109263818056736805
나 솔직히 거사 직전 소란한테 돈 달라고 왔을 때보다
그냥 안에 든 것만 달라는데도 끝없이 발뺌하는 저때
진짜 더 빡돌았었는데 ㅋㅋㅋㅋㅋ
사람이 타고나길 심성이 착하고 매너도 좋아서
따지는게 기껏해야 저정도고ㅜㅜㅋㅋㅋ
그와중에도 차 오니까 막아주는 착둥이 태웅
나였음 쥬기겠다고 길길이 날뛰었을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