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씬 ㄹㅇ 남궁호를 어떻게든 끝까지 화내게하겠다는 미도의 의지와
끝까지 나쁜놈은 안되고싶은 남궁호의 창과방패같았음...근데 방패 깨지니까 너무 슬프긴하다
개막장이라고 생각했는데 왜 슬프냐고ㅋㅋㅋㅋㅜㅠ
진짜 이상한관곈데 난 왜 쟤네 저지랄하는게 이해되는건지
말로표현하긴 어렵지만 왜 남궁이 저렇게 태승이 만나보라는지,
미도는 남궁수아를 부추기는지 그냥보다보니까 느껴짐
결말은 꼭 각자 갈길갔으면 해..그냥 남궁미도를 각각봤을때 성장할라면 헤어져야될거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