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으로 볼 때는 다음주꺼 기다리면서 아 왜 또 시련이야 답답해 이랬던 적 있었는데 아예 쭉 이어서 보니까 좀 납득이 가
이게 태풍이가 사장이 되고 몇 달 안된 사이에 일어나는 일이라는거 알고 보니까 사장 성장기로 봐서 그런가 그냥 술술 봐지게 되네
꼭 처음 보는 사람처럼 의외로 재미있게 봄ㅋㅋ
방송으로 볼 때는 다음주꺼 기다리면서 아 왜 또 시련이야 답답해 이랬던 적 있었는데 아예 쭉 이어서 보니까 좀 납득이 가
이게 태풍이가 사장이 되고 몇 달 안된 사이에 일어나는 일이라는거 알고 보니까 사장 성장기로 봐서 그런가 그냥 술술 봐지게 되네
꼭 처음 보는 사람처럼 의외로 재미있게 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