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돌이었는지도 기억 안나는데ㅋㅋㅋㅋㅋㅋ(몰라도될듯) 아니 뭔가 그 행동이 숨막히는데 여돌입장에선 뭐 ㅅㅂ 어쩌라고 웃길거같으면서도 약간 징?그럽고..많은 생각이 들었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