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전 일본어를 몰랐던 그는 현지에서 공부에 매진하는 노력까지 기울였다. 진선규는 "1월에 2개월 동안 일본에서 살았다. 하루에 7시간씩 대본만 계속 외웠던 기억이 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발 끝도 못 따라갈 것 같아서 최대한 연습을 많이 했다. 일본어 선생님들과 계속 수업을 하며 진짜 일본어의 흐름, 일본어를 할 때의 느낌을 많이 연습했다. 이번 드라마에 출연하기 전에는 일본어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 히라가나, 가타가나도 몰랐던 제가 계속 놓지 않고 연습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진짜 대단하다 일본인 삼켰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