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출 정선혁 계속 악역 같았는데 마지막 대사도 그렇지만 홍성 대표 보니까 급 이해됐음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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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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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홍성 사람 취급 안해준다 이런 얘기 하는 거ㅋㅋㅋㅋ 대표가 지혜 자르는 거 보니까 역시 홍성도 한번씩 저렇게 사람 정떨어지는 짓 했지 싶음ㅋㅋㅋ
마지막에 재밌었지 않냐 하는 대사도 정선혁 나름대로 삶을 환기시키는 뭔가를 찾았던 거 같음
그게 공은태는 로또가 계기였고 정선혁은 순간의 트리거에 퇴사 갈긴 게 시작이었던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