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어머니가 아들 맨날 글 쓰고 촬영한다고 걱정된다니까 한글만 알면 다 써~ 해서 https://theqoo.net/dyb/4372944147 무명의 더쿠 | 13:47 | 조회 수 177 명절에 갔더니 엄마가 시나리오 줬고 그거 디벨롭해서 찍은게 실낙원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