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요 인생이 고달프긴했지만 비오 만나서
무대도 극복하고 음악도 하게되었기 때문에
오리새끼가 각인하는 것처럼 비오에게 다 준거고
비오는 정요때문에 의무마냥 하던
음악을 진심으로 대하게 되었지
정요는 비오 안만났으면 김실장 밑에서 여전히 밑바닥 인생이었을거고
비오는 정요가 없었다면 기계적인 음악으로 언젠간 그만뒀을 거같음
서로가 서로에게 구원이엇지
유툽에선 정요 불쌍하다는 의견만 너무 많아서ㅋㅋ
처음부터 둘 사이 집중해서 보면 구원서사
잘 이해가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