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괴 10개라했는데 막상 옮기려고 가보니까 개많은거 보고도 희주한테 왜 속였냐고 ㅈㄹ 안함, 갱도에서 죽이고 가로채기 쌉가인데 강탈 시도 안함
하나에 십몇키로짜리 금괴 싸그리 차에 옮기는 노가다꾼 자처
니몫은 이만큼이라니까 그것만 가방에 챙김
그후에 재회하자마자 금괴 나머지 위치 불라고 총으로 협박하면서 시험한거 -> 희주가 입다무니까 잘했다며 본인포함 아무한테도 말하지말고 믿지도말라고 교육함
바라는건 오로지 감자 환전시 수수료뿐... 근데 좀 개비싼
이 차카니 어떻게 예스머니에서 살아남은거에요 (희주 이모부 응징할때 싹이 증명되긴 했지만ㅋㅋ)
우기 그동안 겪은 세상 풍파가 너무 거세서 인간불신에 세상불신 걸렸는데 얘한테는 오로지 희주만이 순수한 사람이자 믿을수있는 사람이자 의지할수있는 사람인듯 그래서 본능적으로 지키려는 걸 본인도 아직 모르나봐
희주 없으면 우기 세상에는 오염된 npc같은 존재들 밖에 안남는거잖음 진짜가 앖다고 샤갈ㅠㅠ
영혼의 소울메이트쯤 되나 이거는 뭐 사랑보다 더 거대한 무언가 같은데
계속 동업자로 축소해서 억제하네 ㅋㅋㅋㅋ 음 마싯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