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거짓말 꽃가마 애들이 맘이 너무 가는게 정말 보호받을 곳도 사람도 없는데 셋이서 뭉쳐서 버텨온거 https://theqoo.net/dyb/4372483191 무명의 더쿠 | 10-11 | 조회 수 389 그냥 그 상황이 너무 안쓰럽고 아무도 안다치고 안죽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