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뭔가 독립운동하던 중에 계속 일시정지해서 감정선 쌓아가는 느낌이 아니라메인플롯 자체로 사건 점차 쌓아가는 중에 필연적으로 느껴지는 그것이라는게 더 그래서 몰입되고ㅜ 진짜 그냥 물흐르듯이 서사가 착착 쌓여가구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