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필립은 묵직하게 왜 총독부에 밀정 보내서 이야기를 풀어내야하느지를 보여주고 가경태웅은 아직 독립운동은 안하지만 왜 점점 변해갈지 지금 현재 상황을 서사로 풀어주고 있는데 가볍게 로맨스있어서 좋음ㅋㅋ분위기 환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