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 기준)
https://img.theqoo.net/HuYtrx
https://img.theqoo.net/DPNXzZ
https://img.theqoo.net/RSlcAe
https://img.theqoo.net/cmJPIw
이럴때는 전체적으로 둥굴둥굴하고 뽀둥한 느낌이 강하거든?
눈도 동글동글하고 볼살(?)도 있어보여서 뽀둥하고 전체적으로 스피치 종류 멍뭉이들 새끼때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확신의 귀염상이다 했는데
https://img.theqoo.net/uEkNQO
https://img.theqoo.net/HzpAoU
https://img.theqoo.net/PVAkWK
https://img.theqoo.net/pdZwAt
https://img.theqoo.net/XhrcEg
이렇게 보면 완전 냉한 여우상 그 자체임
눈매도 그렇고 입꼬리나 이런게 마치 붓으로 난을 친것마냥 선이 가늘게 빠지고 통통해보였던 볼은 1도 없어서 둥글둥글한 느낌이 사라짐
드라마에서 스토리상 학생에서 어른으로 혹은 어떤 사건때문에 성격이나 환경이 달라져서 스타일 변화가 생기고 이래도
스토리적인 변화와 스타일적인 변화로 납득이 되는거지 배우가 같고 이어서 촬영을 하니까 사람이 막 엄청 달라보이거나 이러지 않는데
이준영은 같은 드라마 내에서조차 사람이 달라진것처럼 보일만큼 변화가 큰거 같음
이래서 내가 이준영은 유독 작품마다 같은 사람인지 매치를 못하는건가 싶고 알고봐도 뇌가 인지를 못하는건지 어쨌든 신기함 ㅇ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