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가장 좋아하는 장면도 홍재인이 강비오를 혹독하게 연습시키는 최정요에게 화내는 순간이다. 그 장면이 그렇게나 밝은 홍재인이 극 중 유일하게 화내는 장면이다. 그만큼 강비오를 지켜야 한다는 마음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순간이라 정말 좋아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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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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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인터뷰 보니 우리가 느낀게 맞았네
재인이가 비오를 너무 사랑했네 ㅠㅠ
재인이가 비오를 너무 사랑했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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