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에서 소음으로 지휘하는 정요 느낌으로 빗자루질도 뭔가 리드미컬하게 무아지경에 빠진듯이 하다가 성당 문이 열리고 그대가 들어오죠... 도 상상해봤는데 상상보다 짜치지 않음오히려 수도원 부엌에서 감자깎다 재회하는거보다는 나을지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