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엔딩에서 정요가 빗자루질 하고 있었어도 예쁘게 엔딩 낼 수 있었을거 같기도 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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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 |
조회 수 251
1화에서 소음으로 지휘하는 정요 느낌으로 빗자루질도 뭔가 리드미컬하게 무아지경에 빠진듯이 하다가 성당 문이 열리고 그대가 들어오죠... 도 상상해봤는데 상상보다 짜치지 않음
오히려 수도원 부엌에서 감자깎다 재회하는거보다는 나을지도 ㅋㅋ
오히려 수도원 부엌에서 감자깎다 재회하는거보다는 나을지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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