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남 투탑에 줄거리+인물설명만 봐도 브로맨스 노리는건 당연해보였는데 브로맨스를 넘는 무언가일 줄은ㅋㅋㅋ
이게 차라리 아예 영화였거나 아니면 최소 오티티드 정도만 됬어도
첨부터 비교적 열린 마음을 가지고 시청해서 충격이 덜했을텐데 티벤 주말드라 전혀 예상 못했음
둘 자각씬 보면 난 진짜 대놓고 보여준 수준이라고 생각함ㅋㅋ
이게 차라리 아예 영화였거나 아니면 최소 오티티드 정도만 됬어도
첨부터 비교적 열린 마음을 가지고 시청해서 충격이 덜했을텐데 티벤 주말드라 전혀 예상 못했음
둘 자각씬 보면 난 진짜 대놓고 보여준 수준이라고 생각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