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잘하게 여러개 있지만 크게는 세가지였는데 이거였음 ㅋㅋ
1. 비오맘이 진범 아닐거다 : 너무 대놓고 시작부터 비오맘이 범인같아서 오히려 반전 틀고 비오맘이 아닌 다른 세력이 있을거다
→ 웅 아님. 비오맘이었어
2. 실종된 정요 키워준거 윤선주일거다 : 비오할아버지랑 따로 사는거 같고 비오 집에서 나간거 정요 찾아내서 몰래 지휘자로 키웠을거다
→ 웅 아님. 왜 집나간지 모름, 정요 수도원에서 살았고 어떻게 지휘자가 되었는지 모름
3. 정요 쓰러질거다 : 반지 모포도 그렇고 텍예도 초연 끝나고 무대에는 한명만 남겨진다는거 보니 정요 어깨통증도 심해지고 스트레스 등 쓰러질거다
→ 웅 아님. 비오 범행 자백
4. 정요 기적적으로 팔 완치할 수 있을거다 : 제목이 포핸즈니까 마지막엔 강비오 최정요 멋지게 포핸즈 공연하고 끝나지 않을까?
→ 응 아님. 정요 떠남 비오 찾아감 러브(?)는 햅삐엔딩 다만 정요 팔은 못고칠것 같다
5. 실장이 정요 다치게 할거다 : 예고에 괜히 나타나지 않았겠지 굳이 정요 찾아가서 만난거 보면 정요 공격할것 같아
→ 웅 아님. 내가 강비오 혼내줄께하다가 정요한테 혼나고 퇴장
이외에도 자잘하게 궁예한거 대부분 틀림 ㅋㅋㅋㅋ
그래도 사람들이 궁예한것 중에 틀려서 좋았던 부분
첫번째, 정요가 사실 알게된 후 엄청난 후회하 참회와 죄책감으로 힘들어하고 후회씬이 포커싱되어 나올거다
→ 아니여서 다행 ㅇㅇ 후회 비슷한 장면이 있지만 정요가 후회라기보단 그냥 진실을 알고나서 자신의 힘듦과 처지에 대한 현타 온 느낌이 강했음
두번째, 비오가 정요대신 크게 다치거나 비오가 정병 강하게 와서 ㅈㅅ이라든지 죽음을 암시하는 장면을 보여주고 정요가 엄청난 후회하는 장면나올거다
→ 아니여서 정말 정말 정말 다행ㅇㅇ 이런 장면이나 흐름 나왔으면 진짜 최악일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