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dvd로 보고 몇년전에 ott로 보고 두번 봤는데
80년대영화이니 아무래도 촌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그거 다 필요없고
장국영 미모는 물론이고 장국영이 부르는 ost 흐를때 영화가 만들어내는 그 느낌은 진짜
노래만 들어도 영화 명장면이 주르륵 다시 재생되게 할 수 있음
예전에 dvd로 보고 몇년전에 ott로 보고 두번 봤는데
80년대영화이니 아무래도 촌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그거 다 필요없고
장국영 미모는 물론이고 장국영이 부르는 ost 흐를때 영화가 만들어내는 그 느낌은 진짜
노래만 들어도 영화 명장면이 주르륵 다시 재생되게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