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이 어떻든 성적이 어떻든 상관없이 배우덬으로서는 좋아할 수밖에 없는 필모라는 생각이 들었음
잘 뽑혔어 뎡배에서 배우덬들이 늘 바라고 소취하는 그 시대극 그 느낌이 남ㅋㅋㅋㅋ암살깔(?)이라고 해야하나
너무 심각하지 않으면서 그 시대의 부조리 같은 거 잘 보여주고 그 안에서 쫌쫌따리로 멜로도 나올 거 같고
그냥 좋아할 수밖에 없는 필모...솔직히 그 어떤 거보다 중요한 게 자기만족인데 그게 된 거 같다는 생각?
힘줘서 만든 게 느껴지고 정성 들인 것도 느껴지고 배우들도 자기 역할 찰떡같이 잘 받아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