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의사 이후로 20년 지났단 얘기도 나오고 소란필립에 의해서 가경태웅도 진심되는 과정일껀데 실제로 수십년동안 저렇게 앞선 세대로부터 뜻을 이어받고 또 다음세대로 의지를 넘기고 그랬겠구나 싶어서 뭉클해진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