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국심포니 대표 시켜야 해서?집에서 강씨가족들이랑 부딪히는 씬 만들면 안돼서?강마에 아픈거 몰라야 해서?차라리 5년전부터 정요 후원해서 키워준다음 강지혜랑 대립할거라 상상하며 보던 때가 더 즐거웠던 듯 🙄